아무것도 못하겠어 사람만나는것도 노무 무섭고 노무 싫고 가만히 누워만 있는데도 힘들어 누워만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일어날힘조차 없어 구라안치고 1년내내 누워서만 폰하고 생활하고있는데 이젠 가슴도 답답하고 우울하고 눈물만나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아무것도 못하는내가 싫어 죽여주는것도 누가 대신 해줬으면 좋겠어 좆간관계에서도 아무것도 기대안하고 진짜 아무도 나랑 안엮였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