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심한행동은 한적없는데 괜히 얘기들어달라면서 가좆들 시달리게 하는거같아서 미안하구..검사비 비싸구 눈치보여서 정병은 못가고있오 과음만 안하면 정병 안나와서 다른 아는사람들한테는 최대한 연기하고 숨기면서 멀쩡한척 하는데 집에서는 그게 잘 안돼☹ 당장 개개출 나가고 일하고 친구들도 만나야하는데 언제까지 숨기고살진모르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