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부터 잠들기전마다 아침에 눈못뜨고 죽어있기를 바라고있오 10년전부터 도니가 앰앱에게 사는게 놈놈 힘들다고 말했는데도 먹금하고 정병 안보내주다가 살자할려던거 들켜서 이제서야 정병 집어넣으려고 했노 10년전에 치료받았으면 이렇게 병신같이 안살았을것같오 재기하면 자기혐오랑 병신같은 생각들 이제 안해도 되겠지욤 재기하는게 도니의 유일한 희망이구 요즘엔 친구들 놈 변해서 연락 잘 안하고있는데 변한건 친구들이 아니라 점점 ㅈ망인생을 살고있는 도니였던것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