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이나 경제력 격차랑은 별개로급식때는 여유 없으니까 좆예인 티비프로그램 이런 얘기가 다였는데 머학가거나 취직하면서 좀 더 여유 생기니까 각자 관심분야도 달라지고 전공도 다르고 하니까 말이 잘 안통해 이젠 만나면 추팔 말고는 할게 없어 옛날에는 평생친구가 있다고 믿었는데 부질없어진거같아
전공이 같은 친구 만나면 오래가지 않을까욤
사회성 제로라 급식때 말고 친구 만들 수 없었어 그래도 이번에 복전관련 대외활동 하면서 관심분야 맞는 친구 사귈 수 있을거라 기대중인데 코로나때문에 좆목은 커녕 활동 진도도 못나가고 있어 일단 노력 중이니까 맞는 친구 만나는건 시간 문제라고 믿을래
나도 이게 젤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