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가 학교다닐때 놈놈 좋아했던 친구들이 다섯명 정돈 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머학가고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는데 도니는 머학 안가고 알바 일 전전하느라 오랜만에 친구들 시간빼서 만나도 공통주제가 사라지니까 할말도 없어지고 머학다니는 친구들한테 열등감 느끼고 친구들도 그걸 아니까 서로 조심스러워지면서 도니가 계속 피하니까 친구들쪽에서 오는 연락도 차츰 줄어들고 도니도 그게 편해서 연락 안하다 결국 끊겼오 지금도 하던일 때려치고 알바 히키 돌아가면서 살고있는데 이제 그만 자리잡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머학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때는 용기내서 연락 해보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