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뭐하나 다른사람이랑 같은적이없었어 누군가는 특별하다고 생각할지몰라도 그건 도니한테 고통이였어 그 경험때문에 동생은 도닐 싫어하고 도닌 무머공포증까지 생겼어 누구랑도 쉽게 친해지지도못하고 어중간하게 살아오다가 결국 어중간한채로 끝났어 멀쩡하게 사는사람들을 보면 자괴감이 들어 도니는 분명히 지금보다 잘 살수있었을텐데
시기를 놓친 도니는 모두가 느끼는 경험은 하지못한채 평생 그렇게 누구와도 다르게 살아야겠지 사회에서 떨어져나간채로 어딘가 결여된채로 남겠지 도니의 인생은 낭비뿐이였어 도니에게 뭔가를 투자하는건 바보같은 짓인거같은데 반대로 지금부터라도 다른사람이 누리는 평범을 포기하고싶지 않단 마음도 있어 항상 죄책감에 빠져있어 도니는 이대로 쓸모없어지기 싫은데
시기를 놓친 도니는 모두가 느끼는 경험은 하지못한채 평생 그렇게 누구와도 다르게 살아야겠지 사회에서 떨어져나간채로 어딘가 결여된채로 남겠지 도니의 인생은 낭비뿐이였어 도니에게 뭔가를 투자하는건 바보같은 짓인거같은데 반대로 지금부터라도 다른사람이 누리는 평범을 포기하고싶지 않단 마음도 있어 항상 죄책감에 빠져있어 도니는 이대로 쓸모없어지기 싫은데
아마 노무 진부한 말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겟지만 열등감은 추진력이구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죄책감은 행동의 동기부여가 될거야 평범하게 사는 게 얼마나 힘드노? 취직해야하고 좆간관계 유지해야하고... 지금 당장은 노무 마음이 힘들어서 조급한 마음이 들어도 뭔가 이뤄내기 힘들 것 같이 보이겟지만 살날이 ㅈㄴ 만이 남앗으니가 계속 뭔가를 해내고 십은
마음이 계속 잇다면 잘 안 보여도 천천히 인생그래프가 위로 올라갈 수 잇을거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