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차라리 우흥없던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 그리워질줄은 몰랐는데 겨우 좆수 탈출하나 싶더니 우흥때문에 갑자기 취소되고 ㄹㅇ이대로 1년 날릴거 같아서 생각만해도 가슴 답답한데 그냥 재기하고싶노 하아 알뚜라도 구하고 싶은데 그 마저도 없고 안 그래도 미래 불투명해서 재기하고 싶은데 가좆들 눈치주는것도 좆같아
[일반] 우흥때문에 정병 더 심해졌어
익명(211.36)
2020-04-09 16:06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잦동충씨발 죽여버리고 싶어 [9][일반] 익명(223.38) | 20.04.09추천 16
-
독서노트 쓰기로 했어[일반] 익명(112.121) | 20.04.09추천 0
-
오늘 도니의 계획 [1][일반] 익명(175.223) | 20.04.09추천 0
-
어쩌다보니 앰 약점 잡았는데 앱한테 꼰지르고 싶어서 미치겠어 [3][일반] 익명(211.36) | 20.04.09추천 0
-
도니가 좀 더 안정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1][일반] 익명(223.39) | 20.04.09추천 2
-
다른 사람들이 도니를 제대로 아는게 무서워 [2][일반] 익명(223.62) | 20.04.09추천 16
-
밀가루 못 먹는 체질이 된걸까 [1][일반] 익명(223.62) | 20.04.09추천 0
-
도니를 그냥 좋아해줄사람은 없어 [2][일반] 익명(211.36) | 20.04.08추천 1
-
도니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 [1][일반] 익명(211.36) | 20.04.08추천 0
-
도닌 영원히 이 열등감을 안고 살아야겠지 [3][일반] 익명(211.36) | 20.04.08추천 1
진짜 미래 불투명한 것 때문에 더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