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차라리 우흥없던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 그리워질줄은 몰랐는데 겨우 좆수 탈출하나 싶더니 우흥때문에 갑자기 취소되고 ㄹㅇ이대로 1년 날릴거 같아서 생각만해도 가슴 답답한데 그냥 재기하고싶노 하아 알뚜라도 구하고 싶은데 그 마저도 없고 안 그래도 미래 불투명해서 재기하고 싶은데 가좆들 눈치주는것도 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