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가 잠깐 친구 만나러 카페 다녀온다니까 개발작하노 멀리도 아니고 5분거리에 있는 카페고 서로 전해줄거 있어서 오랜만에 없는 시간 털어서 딱 한시간만 만나는건데 일가는 거 빼고 사적인 일로 잠깐 나간다고만 해도 지랄남 하다하다 산책 잠깐 다녀오는 것도 지랄해 뭐 도니가 놀러 존나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거 있어서 사러 나가는게 고작이고 나갈때도 94마스크 손소독제 꼭 챙기고 나가는데 웃긴건 옵충은 지 봊친 만난다고 ktx타고 딴지방가서 이틀 외박하고 놀러다닐거 다 다니고 답답하다고 일회용마스크만 쓰고 다니는 거엔 암말도 안해 그리고 지도 잘 나댕김 선택적 건강염려증이노 아니면 한남앱충 특유의 우흥핑계로 도니 관리하려 드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