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도니 방치했으면서 왜 지금에서야 친한척하는거노? 앰정병이라 이혼하고 도니 좆척집,할매집에 맡겨놓고 전화 한번안하고 찾아온적도 몇번없으면서 왜 지금에서야 같이 살자고하는거노? 좆척집에서 도니 먹고자고입히고학교보내고 다해서 그거 앱이 돈안주고 맡긴다고 도니 봉지에싸서 쫓아낸다는 소리나 듣게하고 눈칫밥 먹게했으면서 왜 지금에서야 그러는지 진짜 이해가안됨 잠깐 앱이랑 살았을때도 도니 입원해야했을때 앰찾아오니까 북따닥 앰한테 보냈으면서 얼마나 가기싫었는데 도니가 앱 월요일에 쉬는거 알아서 월요일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노? 그때자주오긴했노? 할앰집에 갔을땐 아예 연락도 안하고 완전 방치였지 해준거있노? 좆골학교다녀서 학비도 안들고 용돈이라도 주기라도 했노? 명절때도 안오고 그냥 연락두절 상태였잖아 중3인가 고1때 갑자기 여자데려와서 같이산다고 하더니 그렇다고 도니 데려간것도 아니고 혼인신고도 안하고 왜 호구짓하고있노? 그 여자한테 돈다주면서 도니한테 한푼이라도 준적있었노? 아 한1년정도는 달에 30받았지 그것도 도니 알바한다고 한뒤부터 뚝끊겼지만 그년이 도니한테 돈주기 싫어하는거 딱보였노 도니 보자마자 하는말이 지 앰앱없는 조카 들먹이면서 나라에서 지원받았다더니 머학은 대출받아갔다더니 도니한테도 머학 대출받아서 다니라던 년이지 ㅅㅂ도니가 걔들이랑 똑같노? 도니가 앱이없는것도 아니고 딱봐도 너한테 돈주기 싫으니까 손벌리지 말라는거아니노? 도니가 머학 딴지역갈때도 뭐랬노 니들이 등록금 내준것도 아니면서 빨리 말 안했다고 ㅈㄹ하고 고시원에 방구해주고 갔잖아 빨리 말안해서 방없네 ㅈㄹ하던데 겨우 부동산 한번만 돌아다니고 포기했으면서 몇백이나 들고왔으면서 겨우 28만원내고 도니한테 한푼도 안주고 돌아갔지 도니 그때 처음오는지역에 남겨지고 수중에 고시원 다음달 비용도 못낼정도로 있었는데 도니가 그년이 방돌아다니는거 다리아프다고 계속 지랄해서 이거 매달 월세를 어떻게 내냐 돈없이 힘들게산다 지랄해서 도니가 좆같아서 내가 돈내겠다고 했어도 그렇게 가는게 진짜 맞는거노? 그리고 머학때 알바만하고 살았노 그래놓고 지금 뭐라고하노 진짜 한번 힘들어서 돈좀달라니까 그년 하는말이 가관이었노 내려와서 공장이나 다니라고 그게 할말이노? 그리고 앱 아프니까 챙기라는게 말이노? 그렇게 말할거면 고딩때라도 데려가던가 돈들면서 키우긴 싫고 자기혼자 힘들기싫어서 도니 부르는거 티나노 그와중에 앱이라는 새끼는 그래 힘들면 내려오라고 지랄하고 ㅅㅂ 절대 안갈거노 도니는 앱이 진짜 가난하게 사는가 했는데 얼마전에 월급 300은 넘는다는 소리듣고 엄청 배신감들었노 그돈 다 혐혼신고도 안한 그년한테 주고 도니한테 해준게 뭐노 그와중에 그년이 60으로 도박하고 싶은데 돈안준다고 짜증내는 새끼 지가 돈번것도 간수못하는 개호구새끼 가좆들이 다 도니앱 너무 착해서 문제라는데 저건 그냥 호구고 민폐인거노 진짜 뻔뻔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