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도니도 트라우마때문에 정병온적 있었으니까 정신병이 자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란것도 알고 앰도 본인이 원해서 그런거 아니란거 알지만
앰은 자기가 힘든거 가족이 이해안해준다고 도니한테 화풀이하고 평소에 안좋은일있어도 혼자서 푸는 도니 이해 못하는게 진짜 짜증나
도니는 화나고 우울하면 그림그리고 피아노치면서 푸는데 앰은 그런 도니 모습 질투하고 부럽다고 하면서도 내가 취미생활 만들라고하면 자기는 백화점가서 돈쓰는게 취미라는 개병신같은 소리나 하고있고
자기가 화날땐 도니가 감쓰가 돼줘야한다고 생각해
앰이 능력있고 본인 케어 스스로 할수있으면 저따위로 지멋대로 사는거 이해해줄수있지만 능력도 없고 돈도 안벌고 앱이 벌어오는 돈으로 생활하면서 집안일 하는거 싫다고 짜증내고 앱 새벽까지 일하고온날에도 자기 기분 안좋다고 새벽에 불환하게켜놓고 시끄럽게 노래부르는거 진짜 왜그러는거야  
앱이 앰 데리고 사는거 진짜 보살같아 나같으면 전업주부랍시고 일도안안하면서 집안일 하는걸로 가족들한테 짜증내고 아침밥한번 차려준적 없는 아내라면 이혼했을거야
사회에서 보자면 앰은 너무 무력한 경력단절여성이고 최하층이라서 그나마 비빌수있는게 가족들뿐이니까 가족한테 갑질하고 본인의 부족함을 앱의 돈으로 매꾸는게 너무 싫어
할줄아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으면서 앱이사준 외제차 끌고 앱돈으로 산 명품가방 명품옷 입으니까 본인이 도니보다 더 위의 사람이라고 착각하는게 좆같아
사회에서 앰같은 줌을 만났으면 상대도 안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