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맨날 도니한테 이년저년 미친년 병신년 하면서 무시하고 개지랄 떨때마다 개무시 못하고 매번 울면서 당하는 도니가 노무 싫어
도니가 울면 도니 동생은 오히려 더 무시하고 정신병자년이 피해자인 척 한다고 지랄하는데 눈물 조절이 안돼
원래 방학 때도 기숙사에 있었는데 우흥 때문에 동생이랑 하루종일 집에 같이 있으니까 미칠 것 같애
도니담당의사 출산휴가 가서 바뀐 의새는 도니 말 잘 들어주지도 않고 좃같애 이 나이 먹고 친구들한테 동생욕 하고 싶지도 않고 힘드노
한번 미친척하고 칼들고 죽여버린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쳐봐
걍 빨리 집나가는 수밖에 없겟노 ㄷㄴㄷ 남들한테 못 들이박는 성격이라 이해되구 ㅈㄴ 힘들고 정병올 것 갓애
허어 심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