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고 별짓 다하는데도 인간으로서 쓰레기같은 느낌이 안 없어져 오늘은 방에서 질질짜다가 앰이 듣고 와서 안아줬는데 앰도 그냥 문제 해결하는 느낌으로 달래주는거고 앰도 인생 힘드니까 털어놓으면 감쓰짓하는거니까 왜 힘든지 물어보는데 말을 못했어
자래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