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집안 좆창나고 앞길 훤히 보여서 25살까지 취업못하면 죽어야겠다고 다짐하긴 했는데 그만큼 열심히 살아야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목표로 잡은건데 찐으로 25살까지 취업못하면 고생길 열리게 생겼구ㅎ
지금도 죽고싶은 생각은 없지만 내년에 집 좆같은 곳으로 이사가고 좁아터진 집에서 정병 한 명 데리고 살게 되면 그 때는 찐으로 살자하고 싶어질 것 같아 운 좋으면 몇년 더 살 수 있는데 지발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매일같이 빌고있어
지금도 죽고싶은 생각은 없지만 내년에 집 좆같은 곳으로 이사가고 좁아터진 집에서 정병 한 명 데리고 살게 되면 그 때는 찐으로 살자하고 싶어질 것 같아 운 좋으면 몇년 더 살 수 있는데 지발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매일같이 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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