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학 토모들 보면 다들 앰앱이 맞벌이거나 외벌이여도 암튼 번듯한 직업 갖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고 아닌 넘들도 먼 좆골에 농장이 있고 농사짓는 밭이나 파슥원이 몇천평이라고 해서 좀 현타와 전문직 앰앱 밑에서 학원 뺑이 돌고 개고생하면서 컸다는 것도 솔직히 다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보여 ㄷㄴㄷ 학원 다니고 싶었는데 급식 시절에 토모들 학원 문제집 푸느라 수업 못 듣는 것도 노무노무 부러웠어 도니는 학교 센세 아니면 좆비에스였는데 놈 싫었어 입시 그만둔 지도 이제 꽤 됐는데도 그때 그 심정이 자꾸 생각나 앰앱은 도니가 야망도 없고 현상유지 조아하고 그런 무던한 성격이라 다행이라 하는데 실은 사교육 잔뜩 받으면서 ㅆㅅㅌㅊ 머학 가고 싶었고 좆문직 갖고 싶었오 도니보다 못한 환경에서도 노력해서 개천용 된 사람들도 있는 거 보면 그냥 도니 노력이 부족했던 거겠지만 자꾸만 앰앱이 돈만 있었어도 하다못해 명함 내밀 수 있는 직업이라도 가졌으면 하고 생각하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