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면에서 능력도 없고 그냥 스스로가 노무 부끄러워서 죽고 싶어 가좆도 친구도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 데서는 실수하고 좀 망해도 ㄱㅊ은데 주변에 꼭 하나 이상은 있어서 자꾸 창피하고 자격지심 들고 다 때려치고 싶어 어떤 한 개인으로 특정돼서 도니라는 사람을 떠올리면 도니의 행적과 직결된다는 게 놈놈 수치스러워 오늘도 오픈된 공간에 올려야 하는 파제 부끄러워서 미루고 있어 도니 능력이 ㅆㅅㅌㅊ거나 아니면 사람들이랑 단절돼서 살아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정병인 거 알고 있지만 쓰고 보니 ㄹㅇ정병이노...
![얼음]()
정병인 거 알고 있지만 쓰고 보니 ㄹㅇ정병이노...
도니도 그런 부끄러움 많구 머 어쩌겟노 도니가 그 정도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