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밤에 알바갔다가 집에오면 사람이 있어서 울지도 못하고
오히려 정병걸린 엄마때문에 스트래스만 더받고
친구랑 퉁화하면서 매일매일 힘든얘기만 하니까 친구들한테 부끄럽고 미안했는데
오랜만에 일도쉬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니까 행복하다 갑자기 놈 눈물이 막 나길래 울었는데 울고나니까 후련해 이제 친구들한테는 즐거운 얘기만 해줘야지
오히려 정병걸린 엄마때문에 스트래스만 더받고
친구랑 퉁화하면서 매일매일 힘든얘기만 하니까 친구들한테 부끄럽고 미안했는데
오랜만에 일도쉬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니까 행복하다 갑자기 놈 눈물이 막 나길래 울었는데 울고나니까 후련해 이제 친구들한테는 즐거운 얘기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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