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받을때 딱 3시간만에 설명 실습 다 끝내야하는데 도니가 하필 실습 젤 마지막 순서였는데 시간 없다고 건너뛰고 스케줄 짜는 인간이 실수해서 원래는 하루만에 바로 현장 투입하는데 도니는 2주나 있다가 첫출근 스케줄 받아서 존나 덜렁대고 실수한거 생각나노.. 출근 5일동안은 교육담당이랑 같이 일하면서 실수하면 바로 팀장 불러서 정정받고 물어보고 다시배우고 하면 되고 실습교육 연장선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놈 걱정하지 말래놓고 교육때 들었는데 정작 첫날부터 교육연장선은 개뿔이고 실수 하자마자 바로 갈굼당해서 당황스러웠서... 도니만 그런게 아니라 교육담당 한명당 세명씩 관리하고 가르치려면 힘든 건 알겠는데 다른 알뚜도 존나 갈굼당하고 욕듣고 눈치받고 나중에는 담당자 부르기 무서워서 서로 머리 맞대고 의논하다 걸려서 또 욕듣고 모르면 그냥 부르라고 했지 빡머갈끼리 머리 맞대봐야 뭐 나오노? 라 해놓고 부르면 또 갈구고 이 반복이어서 존나 스트레스 받았오 첨 해보는 알뚜라서 다른 알뚜도 다 그런 줄 알았는데 a형독감 걸려서 출근 못했다고 두달만에 잘리고 새로 구한 알뚜에선 존나 다 친절해서 다시 충격이엇오... 그 뒤에도 구한 알뚜들은 다 좋았구 첨에 한대가 놈 열악했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