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이 정병도져서 매일 헛소리하고 이혼하고싶다하고
술먹고 이모들이랑 지랄하면서싸워서 목이 다 쉬었는데
그 쉰목소리로 앱이 하지도않은짓 의심하고 앱 무서운새끼라고 이혼하고 말거라고 하는 말 들을때마다 진짜 죽이고싶다노
목소리 듣는거 자체가 스트래스가 돼버렸고 좀만 얘기해도 금방 짜증내면서 상대 안해주면 또 울고불고 하니까 집에 들어가고싶지가않노
아픈거 핑계로 앱의 사랑을 시험한단 핑계로 지금 도니가 아는 4월 한달동안만 쓴게 백화점에서 최소몇백쓰고 1박 80만원짜리 호텔룸에서 며칠 쉬기까지 했는데
그것조차 돈으로 자기를 매수하려는것 같다고 무서운놈이라 이혼하고싶다고 하노
정작 앱은 도니한테 매일전화해서 앰이 많이 힘드니 지켜주라고 힘내자고 하는데 저러니까 진짜 좆같다노 도니는 하루종일 일주일내내 일해서 200조금넘게 버는데 앰은 우리 밥한끼 차려준적도 별로 없으면서 맨날 불쌍한 전업주부인척 자기 포장하고 피코하는게 진짜 싫노
엡이 진짜 보살이고 설령 앱이 지금 외도중이라 저렇게 앰한테 잘해주는거라해도 난 이해할만큼 앰이 우리가족 힘들게 하는데
앰은 앱이 일까지 쉬어가면서 같이 정신과 상담가주고 예쁘고 힐링할수잇는곳 데려가서 쉬게 해주고있는데 정신과 가기 싫다고 약먹으면 머리아프다고 앱이 정신과 데려가는게 자길 미치게 하려는 속셈인거라고 하는거보면 진짜 조현병 걸린사람같아서 짜증나노
왜 자기에게 이런일이 생기냐면서 우는데 앰이 이렇게 정병에 취약한건 앰이 몇십년동안 이렇게 앱이 벌어다주는돈으로 편히 살면서 마땅한 취미하나없이 남들 질투만하면서 살아온 탓이라고 생각하노
취미 만들라고하면 돈쓰는게 취미라하고,,ㅋㅋㅋㅋ 그게 지가 번돈이면 누가신경쓰노  
하아,,,,,도니도 정병갈거라노 진짜 앰이있는 집구석 들어 가기 싫어서 눈물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