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마리씩 보는데 오늘만해도 방에서 큰거 한마리 잡고 검지마디만한거 한마리 잡았어 흙수저라 전세 살아서 방역업체 못불러서 약 쳐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서너마리 뒤져있는거 쓰레받기로 치우고 있긴한데
안보이는곳에서 시체가 알까는지 쪼그만한거 수십마리 보이고 또 그게 자라서 커지고 몇달동안 믁현 반복중이야
그래도 요즘은 큰것만 보이고 작은건 ㅂㄹ안보이는데 박멸될 날이 오긴 하겠지욤... 방금도 공븍하다 책상위로 지나가는 한마리 잡았구.. 밤새서 공븍하려 했다가 머리 굳어서 걍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나노..
안보이는곳에서 시체가 알까는지 쪼그만한거 수십마리 보이고 또 그게 자라서 커지고 몇달동안 믁현 반복중이야
그래도 요즘은 큰것만 보이고 작은건 ㅂㄹ안보이는데 박멸될 날이 오긴 하겠지욤... 방금도 공븍하다 책상위로 지나가는 한마리 잡았구.. 밤새서 공븍하려 했다가 머리 굳어서 걍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나노..
갸아악 진짜 힘들겠노 꼭 박멸될거야
훈증제 한번쓰면 효과 좋다던데 나갈만한 구석 모두 막아놓고 잠깐 외출하고 오면 바퀴가 방 중앙으로 나와서 뒤져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