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이 하프물범이 죽은거라고 가르쳐주면 처음 보고 몰랐던거면서 아 당연하다고 살아있는거면 왜 이렇게 얼굴에도 눈을 묻히고 있는거겠냐고 꼽주는말투로 말해서 말하기 싫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