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도없이 잦동충 낳고는 늑나로써의 책임감 운운해서 한창 놀러다닐시기에 토모들이랑 약속 죄다 깨가면서까지 주말에 안나가고 집안일하고 잦동충 돌보고 고급식 된 후로 학교 적응 못해서 진짜 살자 고민까지 하다가 앰한테 겨우 정병 털어놨더니 처음엔 좀 야사시하게 굴어주고 취미 만들어보래서 악기 하겠다고했더니 봊동충 먼저 보낸다고 도닌 학원 보내주지도 않고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으면서도 정병 안 낫고 계속 성적 떨어지는데 딱 하루 야자 쨌다고 도니 줘패고 그후로 눈치줘서 상담도 못다니게 하고 봊동충은 집에서 하루종일 집안일 안하고 놀아도 아무말도 안하면서 예전에 거의 반년만에 즉말에 토모 만나러간다고 봊동충한테 집안일 부탁하고 나갔는데 하나도 안해놔서 앰한테 니가 집안일 안해놔서 동생들 굶게생겼는데 놀러나가고싶노 소리 들은게 노무노무 억울해 시발 앰은 왜 도니한테만 딱딱하게 구는지 모르겠노 봊동충이 매일 앰이 지한테 집안일 맡겨둔거 도니 속여서 시키는거 알면서도 아무소리도 안하고 봊동충이랑은 싸우면 맨날 앰이 먼저 다가가면서 도니랑 싸우면 도니가 먼저 다가갈때까진 절머로 말도 안건다노 차라리 애비는 가좆한테 전부 좆같게라도 굴지 앰은 도니한테만 그래서 더 짜증나 결국 도니가 포기하고 앰한테 정병티 안내고 사는데 노무 좆같아 앰은 평생 아무것도 모르고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