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옆동보기야 도니집이랑 똑같은 집에서 조그만 사람이 움직이고 살아가는 걸 보면 어항보는것처럼 마음이편안해지고 정병이가라앉아 소름돋는짓이란건 머리론아는데 그만두고싶지않아 어쩌면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