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기때 나이 좀 찼다고 아직 애끼는 인형 앰이 말도없이 친척동생 갖다준것도 아직도 슬프고 좆기때부터써서 한 고급식때까지 집에 있던 이불도 헤져서 버렸다는거 개슬퍼서  십몇년전 시장산이라 어차피 안팔꺼 알면서 인터넷ㅈㄴ뒤지고 살자할거니까  내 물건 다치워야지 하는 충동적인 생각으로 좆기때 쓰던  스누피 그림있던 손목시계 버렸는데  다시 찾고싶어졌는데 버린지 한참지났고 . ..그래서 개우울할때 그 시계 생각하면서 울고 꿈에까지 그 시계가 나왔었어,...지금도 생각하니까 속상해죽겠노 어릴때가 그나마 좋았는데 이젠 안오니까  물건에 집착이 생긴건지 도니놈이상한거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