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내내 혼자 다녀서 그런가 사람이 오면 쳐내거나 낯가리는 성격은 아닌데 시발 오늘 화상강의하다 발표할때 ㄹㅇ 윽엑대서 진짜 노무 쪽팔려서 재기말렸어 아직 제대로 대면도 못한 사람들인데 날 얼마나 장혜라고 생각했을까 또래랑 말하는게 진짜 몇년만이라서 뭔얘길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 하아 개강하면 어쩌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