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난친구고 도니정병심할때도 옆에 있던 친군데 요근래 한남만나기시작하더니 한남얘기 한남외모칭찬 한남 한남밖에 없어서 한남욕좀 했더니 미묘하게 만날때마다 기싸움하는거같노 말할때마다 괜히 틱틱대고 진짜 좋아하던친군데 이렇게되니 슬프노 도니도 야사시하게 말해주고싶은데 자꾸 마음한편으로 한남이나 빠는년하고 나쁜말이 나와 친구입장에서도 내가 좆같겠지? 친구랑 시간가질래도 한남이랑 사귀는건아니라 자꾸 만나자해서 도니랑 부딫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욤 솔직하게 말한적도 있는데 서로 한남얘기하지말자는걸로 협의봤음 근데 무의식적으로 친구가 멍청한년으로 보여서 막대하게되노 전엔 절대안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