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를 답없다면서 손절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왜 사람들은 친절한걸까욤 겉으로만 친절한거에 속아서 경찰서 왔다갔다 지랄하고 성격만 장혜됐어 사람이 옆에 있는게 좋긴 좋은데 며칠만 지나도 무섭고 싫증나져 그러다가 결국 일 하나 터뜨리고 욕 존나쳐먹고 뭐하는건지 모르겠구 살자하는게 낫겠다 싶다가도 죽고싶진 않아욤 씹 왜 내가 살자를 해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