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몇달 후의 내 미래도 조금씩 망가져가는 건강도 삐걱거리는 가정도 좆국의 미래도 다 불안해서 무서워 아직 도니 자신이라도 챙길만큼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데 곧 사소한 불행부터 큰 불행까지 우르르 닥쳐올거 같아서 무섭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