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식때도 같이 밥먹을 친구 없어서 혼자먹은적 있는데 존나 비참했오 급식주는 줌냐가 학생은 왜 밥을 혼자먹어 친구없어? 라고 물어봤는데 노무 비참해서 썩소밖에 안나왔구 맨날 혼자있으니까 누가 나 챙겨준답시고 말걸어주면 존나 윽엑대서 다 도니 장혠줄알고 싫어해서 걍 머학와서는 친구 사귀기 아예 포기했오 오티 새터 동아리 아무것도 안갔고 안하고 3년째 걍 아싸로 다니는데 그 넓은 머학 캠퍼스에 아는사람 단 한명도 없다는게 존나 비참하고 눈물나 평소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삼삼오오 모여서 떠들고 같이 강의듣고 밥먹는거 보면 노무 부러워서 미치겠단고 회사가서도 또 혼자 다니겠지예 글에서도 찐내 풀풀나서 짜증나 난왜찐따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