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좆들 멍청하게 사업 족족이 다 말아먹는 애비 믿어주는거 짜증나고 노무 비참해서 도니 홀로 애비 미워하고 용서할수없다고 굳게 생각했는데 이 구질구질한 비참함이 몇년이나 지속되니까 뭔가 예전처럼 구체적으로 미워하지 못하게 됐고 제발 애비 이번 사업은 성공하길 가좆들과 같이 사이네처럼 싹싹 빌고있게됐노 제발 좁은집에서 벗어나고 싶고 도니도 머학가고 싶고 내 인생이 바뀌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