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짜면서 할일하다가 갑자기 노무 화나서 책상 쳤는데 커피가 엎어져서 젖은책 책정리하고 다시 할일했는데 나중에 손 보니까 까져있어서 이런 도니가 병신같다는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