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싫어서 도니 자체를 깍아내리고 다른 사람도 깍아내리고 그런 도니가 싫어져서 자꾸 자꾸 도니를 깍아내리다보니까 죽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쓰레기같고 왜 사는건지 존재이유가 불명하고 뭐라도 돈이라도 쓰면 이거 사지말껄 어차피 곧있으면 죽을텐데. 하고 생각해버려서 싸구려 물건만 쓰고 그것에 스트레스 받아서 더 병신이 되고 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