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기 귀찮다고 굶다가 배고파지면 배달음식 과식하고 소화안되서 소화제먹고 또 굶다가 치킨 피자 케이크 삼겹살 라면 이런 거 존나 먹고 또 소화안되서 소화제 먹고 반복하다 결국 병원갔다던데 도니가 잘못하면 만성되니까 식습관부터 바꿔야한다고 위장 낫기 전에는 적어도 2끼만이라도 챙겨먹고 배달음식 말고 집밥 정말 차려먹기 귀찮으면 계란 구워서 간장 넣고 비벼먹기라도 하라니까 햇반만 계속 먹으니까 질린대욤 그럼 잡곡밥 햇반처럼 나온거 먹으라니까 반찬이 없대 반찬 없어도 참치캔이랑 계란 상추 이런 걸로라도 먹으라니까 맨날 그것만 먹음 또 질린다길래 그럼 간단하게 집에 남은 재료로 요리 해보라니까 자기 요리 몬하고 재료 썩어서 버리게 되는게 돈아까워서 싫대 반찬가게에서 두개정도 사서 먹으라니까 비싸고 돈아깝고 어차피 남겨서 버린대 넘 짜증나서 소화불량 고칠 생각은 있는거냐고 닌 지금 아무리 질려도 그렇게 먹고 살아야한다고 어차피 밀가루 기름기 범벅한거 먹으면 또 소화 안되서 약먹을거면서 질린다 귀찮다 따질 일이 아니라 반찬 거창하게 안해도 되니까 오이나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같은 생야채나 상추같은거랑 참치캔 두부 계란 이런거로 반찬 두개정도만이라도 챙겨서 간단하게라도 집밥 먹어야하고 그게 싫다고 배달음식 존나 쳐먹으면 조만간 위장 빵꾸난다 하니까 알았다 해놓고 2시간 후에 카톡으로 또 배달시켜 먹었다 말하노..ㅎ 반찬가게에서 반찬 두어개 사는 돈이랑 야채 몇개 사는 돈은 아까운데 배달쳐먹는 돈은 안아까운가보노 그렇다고 남은 거 또 먹는것도 아니면서욤.. 구래욤 진지하게 고민하고 걱정한 도니가 등신이지 누굴 탓하겠노 맨날 지 고민 말해놓고 해결책 하나두개 제시해주면 요리조리 변명 만들어서 피하고 자기합리화 하는거 이제 슬슬 좆같아 그래봐야 지 건강만 좆창나지 이젠 도니도 몰겟어 또 같은걸로 전화해서 징징대지나 말았음 조켓노
[일반] 친구 짜증나노
익명(110.70)
2020-05-1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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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냅둬 글구 징징거리지말라구 하거나 흘려들어버려
왤케 못알아먹어 와서 밥 해달란거잔아
안그래도 장난치듯이 니가 와서 해줭ㅎ 하던데 그럴맘 좆도 없으니까 씹엇어
그런애들은 한번 크게 좆돼봐야 정신차릴까 말까하던데 걍 신경써주지 말라노 걱정하면 노만 힘들지
답답하긴한데 도니랑 식생활똑같노..
징징대는거 받아주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