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술쳐먹고 지랄하고 사업 말아먹은걸로 평생 앰 빚만 갚게 만들었으면서 지 꼬라지 났다고 상처받은척 갓혼하고 이제 책임안지겠다 이지랄하는데 노무뻔뻔해서 진짜 칼로 찌르고 싶어 지같은 병신새끼 평생 같이 살아준걸로 도게자 백번해도 모자랄 판에 끝까지 지가 병신같이 살아온건 왜 생각을 못할까 갓혼한다하면 겁낼거라고 생각한것부터가 존나 가소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