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도니 좋게 봐주고 챙겨줬는데 그거 배신하는 말 했오 시비조로도 들렸을지도 몰라 나는 모르는데 옆에 있던 분이 많이 놀란 표정이었다고 했오 농담조긴 했는데 나같은 사람도 아니고 대놓고 말하겠노... 도니 챙겨주신거 후회하고 계실까 아니면 신경 안 쓰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