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도니 좋게 봐주고 챙겨줬는데 그거 배신하는 말 했오 시비조로도 들렸을지도 몰라 나는 모르는데 옆에 있던 분이 많이 놀란 표정이었다고 했오 농담조긴 했는데 나같은 사람도 아니고 대놓고 말하겠노... 도니 챙겨주신거 후회하고 계실까 아니면 신경 안 쓰실까
[일반] 상사 앞에서 정병발언 했어
익명(223.62)
2020-05-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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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좀 눈치보면서 잘 해 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