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 해도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했던거같은데 개개출다니면서 정병만 얻었노 이젠 사람 대하는것도 무섭고 미래를 생각하는것도 두려워 도니에게 미래는 없을것같노 개개출 그만두면 북딱 정병 나을줄 알았는데 아니었구 이젠 파거의 도니도 그냥 기억미화였던것 같오 도닌 그냥 무능하고 게으른 존재에 불과한거같아서 노무 우울해 일이든 뭐든 더 나아갈 용기가 안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