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부터 우울감에 젖어살았는데 빠져나오려고 노력하다가 다시 수렁에 들어갔다가 다시 또 우울한상태에서 나오려고 노력하고 반복하다보니 나아졌어
일단 좋아하는게 있다는것만으로도 우울증 낫기가 수월한거같오 덕질하면서 얻는 행복을 일상에서 얻기위해서 계속 도전해보고 시도하고 좌절했다가 또 해보는게 중요해
인생은 기니까 인생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제보다 낫기만하면 내일은 좀더 살기좋을거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욤
그리고 현재 잘하는게 없더라도 조급해하지말고 꾸준히하다보면 나아지니까 너무 맘상해하지마 못해도 괜찮아 꾸준히하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거다노 이게 정말 어려운거지만 작은거부터 하려고 마음먹고 움직이는게 중요한거같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안바뀌니까 시작하세욤 하루에 쓰레기버리기 하나 이것부터 시작하면 나중엔 더 큰일도 해내겟지
글거 씹덕들은 기본적으로 겜할때 집중해서 하는 습관있으니까 집중력이 아예없는게 아니라 다른곳에 그 집중력을 돌릴수만있으면 잘할수잇어 갤질 집중해서 하는것도 집중력이야 근데 갤질은 피드백이 빠르니까 더 오래하는거고 일상적인 일이나 공부같은건 피드백이 느리니까 쉽게 질리는거
아무튼 도니도 맨날 죽고싶고 잘하는것도 없고 장점도 없고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 욕하고 쓰레기같은 나는 살아서 좋을이유가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이 제일 행복해 살아있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