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매일매일 쌓여있는데 아니 목금까지만 조금 영차하면 나머지 토일은 쉬어도 되는데 일어나질 못하겠어 결국 목금 통째로 쉬고 토요일 오후나 돼서 억지로 일어나서 할 일 대충 하고 마는거 같노
오늘은 그나마 할 일 반의 반의 반 했는데 안 하느니만 못 할 정도였어 주말에 다시 해야돼 이게 도니 한계인걸까 벌써 새벽 2시인데 오늘은 또 몇 시에 일어나려나 좋은 꿈 꿔서 금요일 아침은 기운 차게 시작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예..
요즘 자기 전마다 너무 우울해서 잠을 못 자겠어 밤에 일찍 지고 새벽 일찍 일어나면 기분 좋고 그 날 할 일 일찍 마치고 저녁에 푹 쉴 수 있는데 알면서도 별 생각이 다 들어서 잠을 못 자 우울증약 필요한데 병원은 가기 싫은... 누가 도니 자기 전마다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해줬으면 좋겠노
도니야 정병갤도니들은 노 편이긔
아앙 ㅋㅁ오++
사랑헤 도니야 간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