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느낌이 들어서 노무 싫어 피해망상일 수도 있지만 다들 도니를 포기하는 느낌이야 첫알뚜도 유리컵 하나 깨먹어서 바로 잘리고 뭘 배울때도 배우고나서도 기대이하 수준의 실력이 나오면 멸시하는거같아 그리고 도니 주변사람들은 도니가 뭘 해보겠어 할 때 다 노가 그걸 할 수 있을거같아? 이런 반응이야 그런 영향인지 도니는 또 속으로 남을 존나게 까내리는데 그런 도니가 싫어 그리고 뭔가를 해냈을때의 성취감은 그때뿐이지 또 자괴감들어 예를 들어 좆문대에 왔지만 학점은 높게 받은거욤 전공자격증을 반쯤 딴거라던가욤 이걸 해내도 내 실력은 아직 바닥수준일거고 알아봐주는 사람은 없는걸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