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끼리 듣는 강의에서 처음에는 다들 서먹서먹하고 독강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보면 서로 인사나누고 같이 다니고 좆목하고있는데 그걸 인지하게 되는 순간부터 매일 혼자있는 내 자신이 노무 싫어지구 팀플했을때도 나만 빼놓고 어느새 나머지 팀원들끼리 존나 친해져 있고 그 사이에서 내가 의견이라도 내면 어떤식으로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서로 대답해주는거 눈치보다가 아....ㅎㅎ 넵! 도니님 의견도 좋은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마지못해 개 어거지 대답 해주는거 존나싫어 이것도 다 개찐따인 도니의 잘못이지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