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ㄹㅇ로... 앰 개입으로 진짜 말아먹고 처음부터 시작하게 됐어
존나 원망스러움 금액적으로도 피해있어 너무 힘들다 근데 엄만 또 나 조으라고 그런거니까 머라 말도 못하겠고 그냥 다 너무 힘들어 도니 그냥 죽고싶어 약먹어도 우울한게 나아지질 않아 어떡하지... 친구들한테 연락하는 것고 한두 번이지 이젠 그냥 안우울한척해 우울하다고 얘기하는게 너무 미안해서 안우울한척 웃는척 받아주는데 자괴감들어 이렇게까지 살아야할이유가있을까
존나 원망스러움 금액적으로도 피해있어 너무 힘들다 근데 엄만 또 나 조으라고 그런거니까 머라 말도 못하겠고 그냥 다 너무 힘들어 도니 그냥 죽고싶어 약먹어도 우울한게 나아지질 않아 어떡하지... 친구들한테 연락하는 것고 한두 번이지 이젠 그냥 안우울한척해 우울하다고 얘기하는게 너무 미안해서 안우울한척 웃는척 받아주는데 자괴감들어 이렇게까지 살아야할이유가있을까
약먹어도 여전히 우울한거 진짜 더 절망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아..
ㄹㅇ....자꾸 의새가 왜 우울하냐고 묻는데 할말없어 그냥 죽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