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앰앱 노무 싫어서 집 나가고싶은데 막상 앰앱 집들어와서 막 일하느라 힘드니 어쩌니 거리는거나 좆터넷에서 앱앱날ㅌㅊ 감성팔이 망가 같은거 보면 미안해져서 다시 노예짓하게돼 노예짓한다고 딱히 잘해주거나 선물 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못 벗어나겠어 걍 무시할까 생각하면 좆기때 앰앱이 좆간이 말 못 알아들으면 짐승이라고 뚜들한거랑 쓸모없는년 거리는거 생각나서 무서워 앰앱은 진짜 도니가 눈앞에서 자해하고 자살해도 신경 안쓸것같은데 왜 도니만 비참하게 앰앱 붙잡고 사는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