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기때는 앰한테 집착했고 머갈 좀 크고나선 친구한테 집착했었어 도니는 늘 도니보다 도니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우선이지만 그 사람은 아닐 수도있는데 말이예욤 도니는 진심으로 토모들을 좋아했구 이상하게 인복이 좋아서 흙수도니한테 돈이랑 관심을 아끼지 않아줬고 정말 가족같이 지냈었는데 열등감만 넘치는 도니가 씹트롤짓해서 서서히 멀어졌노 소중하게 생각했지만 언제든지 도닐 떠날수 있다는 불안감에 더더욱 그랬던거같아 도니 앰도 도니보다 남동충을 더 사랑했으니까 근데 그렇게 남에게 휘둘렸던 이유가 너무 의존적이여서 그랬던거 같아욤 도니도 자립심있고 독립적인 사람이 되고싶어 그러면 좀 더 건강하게 살 수있을텐데 그래서 지금부터 노력해 볼려구욤 늘 패배적이고 회피하고 재기하면 그만이라는 마음으로 살았지만 그래도 뭐라도 시도해보는게 더 낫겠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