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는 지역도 좆찐 동네고 급식때 앱창 학교에 나와서 세미좆찐으로 살다가 같이 다니던 친구가 서열높은 좆찐한테 개겨서 좆찐들한테 친구랑 같이 구타당하고 좆찐 ptsd가 생겼오 어떤 학교를 가든 어떤 모임을 가든 어떤 알뚜를 가든 동네자체의 문제인지 좆찐들이 있어서 깊게 친해지지 못하고 피해왔어 막상 성인이 되고 사회에 쫓겨나오고 나니 주변에 가오충은 없어졌지만 좋은 친구를 사귈 기회가 없어져버렸네욤 같이 구타당한 친구는 도니가 커버쳐주지도 못하고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친구도 저에게 실망감을 느꼈는지 그 뒤로 남남이 되었구 항상 친구를 사귀고싶다는 욕망은 있지만 접할 방법도 구실도 없어졌어 망가에서 나오는 처음보는 사람과 운명적인 좆목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도니는 친구를 사귈 최적의 기회를 잃어버린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