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는데 우흥때문에 미뤄지다 취소되고 지금 좆수인데 나이는 먹어가는데 알뚜 자리도 없어서 죽고싶노 올해 1년은 그냥 버린다고 이미 반 포기하긴 했는데도 미래가 걱정되서 잠도안와 요즘 다시 우울증 도져서 툭하면 눈물나는데 몇년전엔 그래도 절대로 죽지는 못할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여기서 더 좆되면 진짜로 살자할수 있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