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가 사회성 재기한 찐따라서 더 그런거겠지만 소중하고 더 가까워지고싶었던 사람한테 상처를 놈 많이 준 것 같오 도니 자격지심 ㅆㅅㅌㅊ라서 그 사람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뭔가 존나 딸리는 느낌 들고 솔직히 같이 있을 때 도니는 재밌는 느낌도 없었는데  왜 도니랑 같이 다녀주는지 몰랐구 지금도 그 사람이 도니한테 어떤 감정이었는지는 모르겠네욤... 아무튼 왜 인싸가 찐따랑 놀아주노 싶었구... 도니만 걔를 특별하게 생각했나 싶고 자격지심때문에 일부러 상처받을 말 던지고 그러다가 결국 내 쪽에서 연락 끊었었는데 그냥 끊지 말걸 그랬나 싶오 어차피 도니는 인싸의 세계에서 비중 없는 엑스트라 그 자체였을텐데욤 놈 자의식 과잉이었나 싶구... 지금도 도닌 우울한데 걔는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아 세상이 도니만 따시키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