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맨날 옥상에서 뭘 태우는건지 연기 오지고 바람이라도 많이 부는날엔 도니네집 마당까지 재 날아오고 하지말라고해도 귓등으로도 안쳐듣고 시끄럽긴 존나 시끄러워 맨날 술쳐마시고 길에 널부러져서 소리지르는데 경찰에 신고하고 민원넣어도 고쳐먹질 않노 ㄹㅇ저 갈배때문에 정병걸릴것 같아 항상 새벽에 지랄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빨래해서 널어놔도 갈배가 태운 쓰레긴지 뭔지 재 묻어있고 냄새도 남 정신도 오락가락하는거같던데 그냥 빨리 뒤지면 좋겠노 진심으로 이 동네에서 저 갈배 좋아하는사람 아무도 없는데 꿋꿋이 살아있는거보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