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앰생사는 옵충은 부둥부둥하면서 도니는 좀만 꼬투리 잡히면 온갖 악담 퍼붓노 도니가 스스로 생각한거 더 많은걸 해낼 수 있는 사람이란걸 안 지 얼마 안되었는데 앰이 또 별거아닌걸로 후려치니까 또 자신감 없어지고 알뚜할때나 교수한테나 친구들한테나 도니보고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냐 이런 지적 많이 들었는데 옵충은 능력도 없으면서 자만심에 가득찬거 보면 노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