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는데욤 그냥 사소하게 더러운거인데도 닿으면 찝찝해서 불안하고 샤워하기 전까지 미칠거같단고 사람들 걍 공공화장실 변기에 옷 닿아도 신경안쓰고 걍 살던데 도닌 미치겠구 계속 머리 한구석에 안닿았어 안닿았어 이러고 ... 심하면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소리 안들리고 그것만 생각하게돼 근데 이게 슨배님때부터 이러면서 걍 습관수준으로 된거같은... 죽을때까지 안고쳐질거같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