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남들은 앰앱포함 주변 걍 이냥저냥 사는 좆간들 말하구 도니는 걍 어영부영 살다가 혐혼하고 그러는 삶 ㅈㄴ싫고 그래도 어느정도 자기 일 분야에서 먹고사는데 지장없을정도만큼만 어느정도 인정받고 좆냥이랑 홀로 살다 뒤지고 싶은데 문제는 누가 뒤를 봐주는것도아니라 한번 까딱하면 남들처럼 살게 될까봐 그게 무서워서 정신 못차리는거 같아 객관적으로 전보단 열심히 했는데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고 매일매일 느껴서 힘드노 그래도 이루고싶으니까 힘낼거야
[일반] 남들처럼 살고 싶지않아서 정병오나봐
익명(223.62)
2020-06-04 22:45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대리가 노무 복잡해[일반] 익명(211.253) | 20.06.04추천 2
-
정병약 떨어져서 받으러 가야되는데[일반] 익명(223.62) | 20.06.04추천 0
-
미루는습관 어떻게 고치노 [2][일반] 익명(117.111) | 20.06.04추천 0
-
이거 백퍼 강박 맞지욤? [3][일반] 익명(175.223) | 20.06.04추천 0
-
여차하면 살자할건제 어제 방법까지 다 정했오[일반] 익명(211.253) | 20.06.04추천 0
-
진짜 죽고싶어[일반] 익명(175.223) | 20.06.04추천 0
-
실수하면 진짜 죽고싶어서 뭘 못하겠어 [2][일반] 익명(210.109) | 20.06.04추천 1
-
어릴 때를 생각하면 너무 슬픈데[일반] 익명(211.36) | 20.06.04추천 0
-
모든사람한테 잊혀지고싶어 [4][일반] 익명(39.7) | 20.06.04추천 3
-
지금은 손절한 급식때 친구들 우연찮게 봐버렸어 [2][일반] 익명(223.33) | 20.06.04추천 2
간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