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남들은 앰앱포함 주변 걍 이냥저냥 사는 좆간들 말하구 도니는 걍 어영부영 살다가 혐혼하고 그러는 삶 ㅈㄴ싫고 그래도 어느정도 자기 일 분야에서 먹고사는데 지장없을정도만큼만 어느정도 인정받고 좆냥이랑 홀로 살다 뒤지고 싶은데 문제는 누가 뒤를 봐주는것도아니라 한번 까딱하면 남들처럼 살게 될까봐 그게 무서워서 정신 못차리는거 같아 객관적으로 전보단 열심히 했는데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고 매일매일 느껴서 힘드노 그래도 이루고싶으니까 힘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