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머학 오고나서 선배들 부고 소식 들을때마다 묘한 기분이에욤 과행사도 안나가서 거의 면식 없는 사람들이라 그 땐 뭐가 힘들어서 그랬을지 이해 못했오 그치만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 도니도 가끔 살자까진 아니어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