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머학 오고나서 선배들 부고 소식 들을때마다 묘한 기분이에욤 과행사도 안나가서 거의 면식 없는 사람들이라 그 땐 뭐가 힘들어서 그랬을지 이해 못했오 그치만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 도니도 가끔 살자까진 아니어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걸
[일반] 도니도 주변에 살자한 사람들 있는데
익명(223.62)
2020-06-0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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